인사말

A.F.C. Tubize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A.F.C. Tubize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A.F.C. Tubize는 벨기에를 넘어 세계적인 구단으로 도약하고자 지난해 8월 한국의 스포티즌과 파트너십을 맺고 구단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충분한 자질과 가능성을 가진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함께 발전해가고자 한 뜻이 맞아 스포티즌과 손을 잡고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으며, 벌써 황진성, 남승우, 임윤택, 박찬길 등 여러 한국의 훌륭한 선수들이 A.F.C. Tubize와 함께 했습니다.

저희 구단은 현재 벨기에 대표팀의 주축인 에당 아자르 선수가 유소년 시절에 거친 팀으로 유명하며, 2007-2008 시즌에는 벨기에 1부리그에 승격하기도 했습니다.

더욱 견고해진 선수단 및 새롭게 부임된 Colbert Marlot감독과 함께 A.F.C. Tubize는 다음 시즌 승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유럽축구연맹(UEFA)대회에도 참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라운드에서는 공격적이고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이고, 경기장 밖에서는 투비즈시와 상생발전을 도모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메카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

이렇게 A.F.C. 투비즈가 발전하는 데는 팬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멀리서도 저희 선수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라며, 선수단과 구단도 하나가 되어 승리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 부탁 드리며, 매 경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